✓ OAuth 2.0 사용자 인증 및 SDK 자동 초기화
Identity Provider
인증 공급자(IdP)를 연동하여 로그인 검증을 시작합니다.
인증 토큰 핸드셰이크를 처리하기 위해 서비스 상단 헤더에 연동 스크립트를 주입합니다. 로그인 완료 시 발급되는 식별값을 통해 보안 통제 서버가 자격을 자동 검증합니다.
1 [개발사 구현 1] 분산 키 및 복구 알고리즘 구동
Scafonix.createWallet()지갑 생성 API를 호출합니다. 생성된 임계 키 조각 중 P2(Identity Share)는 인증 공급자가 제공하는 고유 식별 해시로부터 실시간 자동 유도(Deterministic Derivation)되어 온디맨드로 결합되며, 개인 복구용 P3(Backup Share)는 외부 서비스 노출 없이 보안 샌드박스가 격리된 환경에서 유저의 클라우드로 다이렉트 백업을 집행합니다.
2 [개발사 구현 2] 공개 주소 유도 및 임계 서명 요청
Scafonix.signTransaction()사용자 트랜잭션을 승인할 때 호출합니다. DB 조회 없이 소셜 로그인 성공 여부로 확보된 시드(P2)를 주입하며, 사용자의 클라우드에서 안전하게 추출된 P3와 브라우저 로컬 P1이 샌드박스 내부에서 안전하게 곱연산되어 표준 이더리움 서명 규격을 반환합니다.
3 [개발사 구현 3] 단말 유실 시 사용자 주권적 자산 복구
Scafonix.recoverDeviceShare()기기를 변경하거나 분실하여 브라우저 로컬 저장소가 비어 있는 상황에 사용합니다. OAuth 로그인 세션을 통한 사용자 신원 조각(P2)과 본인의 개인 드라이브에 안전하게 격리되어 있던 P3 복구 파일만 있으면 새 기기 브라우저에서 P1 조각을 자동 재합성합니다.
1. 기기 저장소 유실 모사
로컬 브라우저 보안 샌드박스의 P1 저장 기록을 제거하여 분실 상황을 재현합니다.
2. 개인 클라우드 백업 조각(P3) 공급
B2B Core Business Values
개발사 서버 해킹 책임 0% (Zero Database Risk)
키의 어떠한 파편도 개발사의 물리 서버 및 DB에 보관되지 않으므로, 백엔드가 완전히 침해당해도 고객 자산 유출이나 법적 배상 책임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100% 비수탁 지갑 (Zero Custody Platform)
동일 출처 정책(SOP) 격리 기술이 적용된 스카포닉스 보안 아이프레임 연동을 사용하여 개발사조차 유저 자산에 우회 접근하여 출금하는 것이 차단됩니다.
블록체인 메인넷 표준 호환
연산은 분산 처리되지만 최종 도출 서명은 표준 ECDSA {r, s, v}를 준수하여 이더리움, 솔라나 등 모든 메인넷에 즉시 적용 가능합니다.